진정으로 교사를 신뢰하고 교사에게 아이들을
맡겨도 된다고 생각한다면 아이들에게
'선생님 말씀 잘 듣고 와라' 가 아니라
'선생님과 무슨 이야기했니'하고 물어보는 것이 낫다.
그래서 아이가 선생님에게 가까이 다가가게 하고
선생님도 아이에게 가까이 다가가려는 수업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
도와주어야 하지 않겠는가.